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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날씨가 많이 무덥네요.
오늘 일이 있어서 진주에 왔습니다. 부모님집이 진주라서 아직까지 자주 가고 있습니다.
부모님 집 근처에 선학산이 있습니다.
// 선학산은 상대동에서 옥봉동까지 이어지는 높이 134.2m의 작은 산입니다. 진주 8경 중에 하나인 뒤벼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
<출처:진주시청>
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고 산책 겸 다녀왔습니다. 약 2년정도 전에 어머니랑 같이 갔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더운 시간을 피하기 위해서 7시 넘어서 출발을 해서 가장 짧은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산은 전혀 높지가 않는데, 코스가 너무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둘러둘러 가면 왕복 2~3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사진은 선학산 전망대에서 찍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강이 남강이고, 남강 우측에 있는 것이 촉석루입니다. 촉석루와 그 근처 남강에서 10월에 진주유등축제를 합니다. 남강에 보이는 다리가 진주교인데, 어두워지면 다리에 조명이 들어와서 야경이 괜찮습니다.
선학산 전망대에서 바람을 맞으면 조금 쉬다보니 바로 어두워졌습니다. 가로등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길이 어두웠습니다. 중간중간 가로등이 몇개 더 설치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어머니랑 단둘이 선학산 다녀오니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와이프와 애기까지 해서 다 같이 산책다녀와야겠습니다.
# 진주 남강유등축제 사진입니다. (촉석루와 진주교입니다.)
<출처:진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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